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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변 배양 검사 (Urine Culture)
소변 배양 검사(Urine culture)는 소변 내 병원성 균의 존재를 확인하고, 정확한 균종 동정과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통해 요로감염의 진단 및 치료 방침 결정을 돕는 검사입니다.
검사 목적
무증상 세균뇨 여부 확인, 복합성 요로감염 감별, 항생제 감수성 분석을 위한 표준 검사입니다.
| ✅ 정상 소견 |
| 24~48시간 배양 후 균이 자라지 않거나 10³ CFU/mL 미만의 비특이적 세균만 관찰됨 (비감염 상태) |
| 🟥 양성 배양 소견 |
| 동일 균이 10⁵ CFU/mL 이상 자람 → 의미 있는 요로감염 가능성 높음 (특히 증상 동반 시) |
감염 원인균
대부분의 요로감염은 장내세균이 원인입니다.
| 🟥 Escherichia coli |
| 여성 요로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전체의 약 70~80% 차지 |
| 🟥 Klebsiella, Proteus, Enterococcus |
| 복합성 감염, 병원 내 감염, 신장 결석 환자 등에서 흔히 발견됨 |
| 🟥 Pseudomonas, Serratia |
| 도뇨관 삽입 또는 면역저하 환자에서 발생하는 다제내성 감염균 |
주의사항 및 해석 기준
배양 결과 해석은 임상 증상과 함께 판단되어야 하며, 오염 여부 구분이 중요합니다.
| 🟧 오염 가능 소견 |
| 다양한 균종이 10⁴ CFU/mL 이하로 자라거나 혼합균주 배양 → 외음부 오염 가능성 의심 |
| 🟧 무증상 세균뇨 |
| 배양상 균 존재하나 증상 없음 → 고위험군(임산부, 면역저하자 등) 외 치료 불필요 |
항생제 감수성 검사
감염 균에 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하기 위해 시행되며, 다제내성균 여부도 확인합니다.
| 🟦 감수성(Sensitive) |
| 해당 항생제가 해당 균에 효과적임을 의미 → 1차 선택 가능 |
| 🟥 내성(Resistant) |
| 해당 항생제가 효과 없음 → 대체 약제 필요, 다제내성균 의심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