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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선각화증 (Actinic Keratosis)
광선각화증(Actinic Keratosis)은 장기간 자외선(UV) 노출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의 전암성 병변입니다. 피부세포(DNA)가 자외선에 의해 손상되어 비정상적인 각질세포가 증식하며, 향후 피부편평세포암(Squamous Cell Carcinoma)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편평세포암의 전단계 병변으로 , 거친 표면의 붉거나 갈색의 작은 각질성 반점이 햇볕 노출 부위에 잘 발생합니다. Solar Keratosis라고도 합니다.
| 광선각화증 (Actinic Keratosis) |
| ✅ 피부암 전단계 병변으로,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합니다. |


원인/위험요인
| 주요 원인 |
| 🔴 만성 자외선 노출 |
| 야외활동이 많은 직업군, 자외선 차단제 미사용, 태닝 등이 위험을 높입니다. |
| 🔴 피부색 |
| 피부색이 밝은 사람(Fitzpatrick skin type I, II)에서 흔합니다. |
| 🔴 고령 |
| 오랜 기간 누적된 자외선 손상으로 5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합니다. |
| 🔴 면역저하 상태 |
| 장기이식 환자, 면역억제제 복용자는 위험이 증가합니다. |
임상양상
| 피부 병변 특징 |
| 🟨 거친 표면 |
| 모래알처럼 까칠한 촉감, 조기 병변은 눈보다 촉감으로 먼저 느껴집니다. |
| 🟨 홍반성·갈색 반점 |
| 붉거나 갈색의 납작한 반점, 경계가 비교적 뚜렷합니다. |
| 🟨 각질·비늘 |
| 하얗거나 노란 각질이 덮여 있으며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. |
| 🟨 햇볕 노출 부위에 발생 |
| 얼굴, 귀, 두피(탈모 부위), 팔, 손등 등에 호발합니다. |


진단
| 진단 방법 |
| 🔵 임상 진찰 |
| 햇볕 노출 부위에 거칠고 각질이 있는 반점 여부를 촉진·관찰합니다. |
| 🔵 피부조직검사(Biopsy) |
| 악성화 의심 시 또는 비전형적 병변에서 시행하여 SCC 여부를 감별합니다. |
치료
치료의 목표는 병변 제거 및 피부암 진행 예방입니다.
국소 치료
| 냉동치료(Cryotherapy) |
| 액화질소로 병변을 얼려 괴사시키는 방법, 단일·소수 병변에 효과적입니다. |
| 국소 약물치료 |
| 💊 5-Fluorouracil (5-FU): 비정상 각질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 |
| 💊 Imiquimod: 면역 반응을 유도해 병변 제거 |
| 💊 Diclofenac gel: 장기간 사용으로 병변 크기 감소 |
| 광역동치료(Photodynamic Therapy, PDT) |
| 광감작제를 도포 후 빛을 조사해 비정상 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 |
외과적 제거
| 절제술 |
| 암 전환 위험이 높거나 비정형 병변에 시행, 병리 확인 가능 |
예후
| 예후 |
| ✅ 적절한 진단 , 치료가 중요 |
| ⚠ 일부(0.1~10%)는 피부편평세포암(SCC)으로 진행할 수 있음 |
| ⚠ 재발 가능성이 있어 정기적인 피부 검진이 필요함 |


